2주가 2개월.. 아니 2년 같았다 진심 12명 중 누구 한 명은 1일 1알람 해주던 애들이, 특히 늦어도 3일에 한번은 무조건 소통하러 와주는 현석이가! 무려 2주, 14일 동안 감감무소식인게 너무너무 힘들었다ㅠㅠ 중간에 재혁이 생일에 축하트윗 올려준 거 보고 감격 눈물 흘리고ㅠㅠ 사실 실망할까봐 기대도 안했던 멤트라서 너무 고마웠는데... 막상 또 재혁이 생일 브이라이브 없으니까 무지 슬프고ㅠㅠ 막내가 금욜에 확진나서 이번주 금욜까지 하는 건가? 싶었음;; 그래서 이번주 월욜도 이전 처방전 보고 버텨야 되겠구나 했는데ㅡㅡ 자가격리 끝나자마자 멤트 와줬어ㅠㅠ 라인도 와주고 웨이보도 와주고ㅠㅠ 세상 행복ㅠㅠ 기쁘다 현석 오셨네ㅠㅠ♡ 이 무더운 세상에 얼음물 같은 시원함 ㅠㅠ! 다음주에 도영이랑 막내까지 ..